AI
AI 모델·에이전트·산업과 그것이 바꾸는 일을 다룬 긴 호흡의 글
상위 1%처럼 Claude를 쓰는 법: 다섯 도구와 PRIME
Claude를 하나의 챗봇이 아니라 Chat·Projects·Cowork·Code·Chrome 다섯 도구의 팀으로 쓰는 법과, 지시 품질을 높이는 PRIME 프레임워크를 정리했다.
지능을 생산하는 혁명 — 최태원이 말하는 신자본주의와 AI 시대의 인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장학생들과 나눈 대담을 정리했다. 젠슨 황 회동의 이면, 문제 해결이 돈이 되는 신자본주의 구상, SK하이닉스 학력 철폐, 그리고 생각·적응·공감의 세 근육.
지시에서 설계로 — AI 시대 리더십과 개인 생존의 문법
AI로 개인 생산성은 뛰었지만 조직 성과는 제자리인 이유를 병목 구조로 풀고, 리더십이 지시·관리에서 코칭을 거쳐 설계로 이동하는 흐름과 관리 계층 평탄화의 실제·반론을 짚었다. 오드리 탕의 커리어 포트폴리오, 스톡데일 패러독스, 팔친스키 법칙으로 개인의 생존 전략까지 정리했다.
방아쇠를 기계에 넘길 것인가
미국이 군사 표적을 정하는 방식을 규정한 교리(JP 3-60)에서 '인간이 개시'가 'AI가 개시하고 인간이 감시'로 옮겨갔다. 표적화의 작동 원리부터 이란전 그록·미나브 오폭·앤트로픽 분쟁·자율무기 규제 교착까지.
구현은 값싸지고 취향은 비싸졌다 — 오픈AI 코덱스가 다시 그린 제품 일의 지도
오픈AI 코덱스를 이끄는 앤드루 앰브로시노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현 비용이 사라진 시대에 무엇이 희소해졌는지 정리했다.
직무명 대신 역할: 클로드 코드 팀이 사람을 보는 법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팀은 사람을 직무가 아니라 다섯 역할(프로토타이퍼·빌더·스위퍼·그로워·메인터너)로 본다. 인공지능이 일의 경계를 허무는 시대의 팀 구성법.
모든 기업이 자기만의 AI를 갖는 시대: 나델라가 그린 프런티어 생태계
사티아 나델라가 스탠퍼드 강연에서 제시한 '프런티어 생태계'와 '언덕 오르기 기계' 구상, 그리고 이를 구체화한 빌드 2026의 발표들(MAI 모델·스카우트·RTX 스파크·마요라나 2)을 정리한다.
AI 모델이 ‘국가 전략자산’이 된 한 주: 통제 출시부터 메모리 대란까지
GPT-5.6의 정부 승인 제한 공개, OpenAI 자체 추론 칩, 삼성전자 전사 도입, Sakana 멀티모델 합주, 메모리 대란발 기기값 인상까지—2026년 6월 넷째 주 AI·반도체 동향을 한자리에 정리한다.
미국 정부, GPT-5.6 출시에 개입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픈AI에 GPT-5.6을 단계적으로 출시하고 정부 승인 고객에게만 먼저 풀라고 요청했다. 출시 전 개입의 첫 사례와 그 배경을 짚는다.
세션을 갈아타며 일하기 — AI 컨텍스트 핸드오프
긴 작업에서 모델의 머리를 가볍게 유지하는 실전 흐름 — 컨텍스트 임계치에서 핵심만 추려 다음 세션으로 넘기는 핸드오프 방법을 개념과 흐름 중심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