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모델·에이전트·산업과 그것이 바꾸는 일을 다룬 긴 호흡의 글
HTML은 새로운 마크다운: Claude Code 팀이 AI와 일하는 방식
Anthropic Claude Code 팀 엔지니어 Thariq Shihipar가 'How I AI' 팟캐스트에서 밝힌, 긴 마크다운 계획서 대신 HTML 기획 문서를 쓰는 워크플로우. 컴퓨팅 자원 배분, 일회용 마이크로 UI, 살아 있는 디자인 시스템, 검증 중심 작업법을 정리한다.
AI가 능력 격차를 지운다는 말 — 최태원의 인재론과 'AI 네이션' 구상
최태원 SK 회장의 KBS '인재전쟁2: 최태원의 대답' 강연을 정리하고, 능력 격차·인재상·'AI 네이션' 구상의 근거를 사실 검증하며 받아들일 점과 따져볼 점을 가린다.
의도의 경제학 — 실행을 기계에 넘긴 시대, 인간에게 남는 것
실행 비용이 0에 수렴하는 순간 희소해지는 것은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다. 바이브 코딩에서 에이전트 경제, 그리고 취향의 경제까지 실행 이후의 세계를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다.
XGBoost 깊이 읽기: 부스팅의 원리와 표 데이터에서의 강점
약한 트리를 쌓는 부스팅의 기본 발상부터 XGBoost가 더한 정규화·2차 근사·시스템 설계, 그리고 표 형식 데이터에서 여전히 강한 이유까지 차근차근 풀어 본다.
도구는 쓰는 사람을 넘지 못한다 — 바이브 코딩과 AI 시대의 실력
바이브 코딩 열풍을 비평적으로 짚고, AI 시대에 결과를 가르는 것은 도구의 성능이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도메인 실력과 설계 역량, 책임이라는 점을 속도-부채 트레이드오프와 일반화 기계, 책임성 관점에서 분석한다.
AI 에이전트는 왜 실패하는가
도입은 늘었는데 성과는 비어 있다.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결과만 보고 일하는 과정을 설계하지 않은 데 있다. 2025~2026년 산업 조사로 짚는 워크플로우 설계 부재.
AI가 직접 해킹하는 시대, 방어 체계는 무엇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AI가 조언자에서 실행자로 넘어가며 침투 후 대응 가능 시간이 8시간에서 22초로 줄었다. 인증 제도, 능동적 방어 권한, 중소기업 보안 시장이라는 세 가지 축에서 무엇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지 짚는다.
에이전트가 코드를 쓰는 시대 — Claude Code 창시자 인터뷰 심층 분석
Claude Code를 만든 보리스 처니의 2026년 5월 인터뷰를 사실 검증과 함께 재구성한 분석. 손코딩의 종료, SpaceX Colossus 1 컴퓨트 딜, Cowork, NASA 화성차 사례, 일자리·보안·창업 전망까지.
엔비디아 베라(Vera) CPU — GPU 옆자리까지 가져가는 AI 데이터센터 전략
서버 CPU 벤치마크 한 건이 보여주는 흐름: AI 데이터센터의 구매 단위가 칩 한 개에서 랙 전체로 넘어가고 있다. 베라의 성능과 그 한계, 그리고 경쟁 구도 재편을 정리했다.
터미널 코딩 에이전트 Codex CLI, 꼭 알아야 할 18가지 기능
메타프롬프팅·워크트리·골 모드부터 추론 레벨·MCP까지, 명령줄 코딩 에이전트의 생산성을 가르는 핵심 기능 18가지를 개념과 비유로 정리했다.